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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
작성자 Bang-Doll
작성일 2009-10-21 (수)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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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3737  
내 몸속의 과도한 콜레스테롤, 홍국에서 답을 얻다!


 
콜레스테롤의 두 얼굴에 대해서도 알아보았고, 홍국이 어떤 것인지도 간략히 알아보았습니다.
우리가 '콜레스테롤을 조절한다'라는 말을 가끔 듣지만 그걸 왜? 조절해야 하는지 많은 분들은 잘 모르십니다.
좋거나 혹은 나쁘거나 콜레스테롤의 존재는 상황에 따라 그 얼굴을 달리합니다.
 
그렇다면 왜? 나쁜 콜레스테롤이 우리 몸을 점령하게 되는 것일까요?
 
배고프고 힘들었던 시절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 '보릿고개'라는 말은 그 뜻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말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우리네 모습은 넘쳐나는 먹거리에 어느것 하나 부족함 없이 건강해 보입니다.
웰빙을 부르짓는 사회로 접어들어 몸관리에 신경쓰며, 운동과 각종 레포츠로 열심히 건강관리를 하며, 유기농 쌀을
먹고, 유기농 과일과 채소를 비싼 값에 사먹습니다. 그것도 모자라 몸에 좋다고하는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제도
꼬박꼬박 챙겨먹습니다. 과거의 못먹고 못살았던 아련한 시절을 기억하시는 어르신들도 격세지감을 느끼실 정도로
우리는 지금 '웰빙 라이프'를 누리려고 수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물론 이 글을 쓰는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좋은 먹거리, 좋은 약, 좋은 병원이 날로 늘어가지만 여전히 우리들의 몸은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아니, 병들어 가고
있다는 사실 혹은 그런 사실 조차도 인지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좋은 먹거리를 먹고 있는데 왜? 몸이 건강하지 못할까요? 정말 아이러니한 사실이 아닙니까?
정답은 너무 많이 먹어서 그렇습니다. 건강을 유지하고도 남을 만큼 우리는 너무 많이 먹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좋은 먹거리이므로 그 영양소들이 가지는 값어치는 상당합니다.
우리 몸은 섭취한 음식물의 영양소가 필요량 만큼만 쓰고 나머지는 만약을 대비하여 지방으로 전환하여 저장시키는
메카니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메카니즘은 인간이 척박한 자연에서 살아남기 위한 유전적 진화의 산물입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발생합니다.        
너무나 눈부시게 발전하는 과학기술의 힘으로 우리가 사는 사회는 하루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 옛날 척박한 자연 속에서 살아남고자 발버둥 쳤던 생활 속에서 항상 우리 몸은 더 많은 영양소를 필요로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섭취했던 영양소가 남아돌아 자꾸만 지방으로 쌓여 갑니다. 이때 우리 몸안의 사정은 문제를 일으키기 시작합니다.
혈액 속에 떠도는 나쁜 콜레스테롤의 양이 늘어나 쇠가 녹이 슬듯이 나쁜 콜레스테롤은 활성산소에 의해 녹슬어(산화
되어) 혈관 안에서 쌓여갑니다. 이러한 과정이 자꾸 자꾸 반복이 되어갑니다.(결국 혈관은 자꾸자꾸 좁아져 갑니다.)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많으면 건강에 치명타를 입히게 됩니다.
하지만 너무 없다면 그것도 문제입니다.(우리 몸에 신진대사가 떨어져 건강을 해칩니다.)
 
너무 많아서도 너무 적어서도 않된다... 
네 어떤 방법으로라도 '조절'이 필요합니다. 조절하지 않으면 균형이 무너져 건강에 해를 입게됩니다.
이것은 흡사 외줄을 타는 사람으로 생각하시면 여러분들의 이해가 쉬우리라 생각이 듭니다.
정작 우리들은 건강의 균형을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정확하고 옳바른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더욱이 콜레스테롤의 균형이 무너졌다고 당장 우리 몸이 느낄 수는 없습니다.(모르고 살아가고 있다는 표현이 더
나은 표현일꺼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야 점점 그 증상들이 나타나므로 더욱 위험합니다.
느끼지 못하므로 당연히 우리는 콜레스테롤 조절의 필요성을 절감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콜레스테롤을 조절해 주는 방법은 매우 다양합니다.
하지만 딱히, 이게 답이다!라는 방법은 없습니다. 운동도 좋은 방법이 될 수도 있고 도움을 주는 어떤 것을 먹어서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방법 등 매우 다양한 방법들이 있을껍니다.(보다 확실한 방법은 의사 선생님들의 조언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홍국이라는 좋은 먹거리가 콜레스테롤을 조절해 준다는 또 다른 답을 드립니다.
 
앞 전에도 말씀 드렸듯이 홍국 속에 함유된 모나콜린-K가 체내 콜레스테롤 생합성의 내인성 경로 중 일부 효소를
방해(불활성화)하여 우리 몸에서 콜레스테롤이 만들어 지지 못하게 한다는 것을 살펴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홍국은 다양한 방법으로 고지혈증 환자나 고중성지방혈증, 고콜레스테롤혈증 등을 가지고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한 결과 높은 혈중 콜레스테롤의 농도가 떨어지는 효과가 있다는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이에 식약청(KFDA)에서는 홍국의 기능성을 인정하였고 2005년도에 건강기능식품 공전에 그 이름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넘치는 먹거리로 인해 넘치는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는 방법! 이제 홍국을 통해 답을 구해 보시는 것은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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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 홍국을 연구하시는 분들을 위한 참고문헌 안내
홍국을 보다 전문적으로 연구하시는 분들을 위해 도움을 드리고자 참고문헌을 안내하여 드립니다.  Referances 1. A. W. Alberts et al. : A highly potent competitive inhibitor of hydroxymethylglutaryl-coenzyme A reductase and a cholesterol    -lowering agent, Proc. Natl. S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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