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검색      운영자      푸드림스 전문 쇼핑몰
   




동인당 칼럼
작성자 동인당
작성일 2011-04-18 (월) 17:47
첨부#1 baafbaf1.jpg (10KB) (Down:136)
Link#1 130107033636 (Down:154)
ㆍ조회: 1362  
[제 4편]: 변 비




잘 자고. 잘 먹고. 잘 배설하고.

기본 3가지만 잘 한다면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건강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변비의 원인을 가릴 것 없이 일시적으로나 항구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결명자를 권해 드린다.

결명자를 볶아서 가루로 만들어 4g을 식전 30분~1시간전에 냉수에

하루3번 마시면 좋다.

1~2주간 복용하면 큰 효과가 나타난다.

결명자에는 대황에 들어 있는 크리소파놀, 메모딘, 레닌 같은 성분이 들어 있는데

이 성분들이 장관 내 수분의 용량을 증가시키므로

배변을 용이하게 만들어 준다.



만약 노인이 기운이 허약해서 변비가 생기거나,

빈혈이 극심하여 대장 안에 진액이 고갈되어 대변이 건조해져서 흡사 토끼똥과 같은

단단하고 덩어리가 진 것을 3~6일에 한 번씩 본다면

복숭아씨(한약재명:도인)나 삼씨(한약재명:마자인)을 복용한다.

식물성 지방이 약30%정도 있어서 장관의 운동을 활성화시킨다.

이 약 하나만 가루로 만들어 죽을 쑤어 먹기도 한다.



열병후에 소변이 잦고 배에 단단한 덩어리가 있는 듯 하고 대변이 굳을 때에는

삼씨에다 대황, 살구씨(한약재명:행인)을 넣어 환으로 복용하면

대변이 풀리고 손도 편하며 몸이 가벼워지게 된다.

반대로 삼씨는 설사하는 사람에게는 절대 금기사항이다.







산후에는 산모가 허약해지는데 이때 산모가 땀을 많이 흘리고

대변을 잘 보지 못하면 차조기씨(한약재명:소엽 씨(소자))와 삼씨를

같은 용량으로 죽을 쑤어 빈속에 먹으면 장관의 운동이 활발해지면서 변을 잘 볼 수 있게 된다.



남녀 노소를 구분할 것 없이 배가 그득히 불러 있으며 열이 나고

때로는 피부에 빨간 좁쌀 같은 반점이 생기고 혈압이 높아지면

대황이 탁월한 효과를 낸다.

대황은 용량에 따라 몸 안에서 열을 제거하고 혈압을 내려주면서 소화를 촉진시키기도 하는 약이다.

주의할 점은 대황은 변의 상태가 정상으로 돌아오면 복용을 중지해야 한다.



종종 갓난아기에게도 변비 증세가 나타나는데

2~3일이 지나도록 배내똥을 못 보는 아이에게는 얇은 종이에다

꿀을 묻혀서 항문에 발라주고 안에 넣어준다.

하루 한 번씩 이틀만 넣어줘도 변을 볼 수 있게 된다.



모든것은 예방이 제일이다.

평상시에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함께

식이섬유가 많이 함유된 식품을 자주 먹는 것이

변비 치료에 좋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조회
6 [제 5편]: 고 혈 압 동인당 10614
5 [제 4편]: 변 비 동인당 1362
4 [제 3편] : 소화불량 동인당 1069
3 [제 2편] : 체질에 따라 마시는 한방차 동인당 1406
2 [제 1편] : 체질 이야기(사상체질) 동인당 2009
1 안녕하세요? 동인당입니다. 동인당 1488
1
상호:푸드림스  대표:박희동  사업자등록번호:623-64-00014  식품제조가공업신고:20090617114
주소:경남 함안군 가야읍 가야19길 8  전화:055-585-7158  팩스:055-585-7168
Copyright (c) Foodreams.kr. All Right Reserved.